‘덮죽’·‘쫀득 고구마빵’ 등 원산지 허위 표시 의혹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더본코리아 제품의 재료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의혹을 받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백 대표에 대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지난달 말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앞서 백 대표는 지난 3월 ‘덮죽’과 ‘쫀득 고구마빵’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아 경찰에 고발됐다.
2023년 11월 충남 홍성군에서 열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사과주스를 농약통 분무기에 담아 고기에 살포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4건에 대해서는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 처분했다.
balm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