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국 최초, 아파트 내 ‘안심충전소’ 설치 협약 체결 오늘 안산시청에서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와 함께 전국 최초로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화재 제로화를 위한 ‘안심충전소 설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최근 급증하는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배터리 화재 위험을 사전에 막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충전시설의 안전관리 강화, 화재 예방 홍보, 법·제도 개선 등 다방면에서 협력이 추진됩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배터리 화재 제로 도시,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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