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수요일이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둔 12일은 아침까지 쌀쌀하다가 낮부터 포근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 지방 높은 산지는 아침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새벽과 아침 사이 전국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남해 0.5∼2.5m, 동해·서해 0.5∼2.0m로 예상된다.
joo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