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국제강그룹의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계승하고 있다.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하기 위함이다.
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동국제강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여명은 당일 아침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 모여 김장 방법을 교육받고, 배추김치 약 800kg을 담가 신당꿈구립아동센터까지 직접 배달했다.
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험형 프로그램, 견학,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날 동국제강그룹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도 부산 영주2동 주민센터를 통해 사업장 인근 기초수급 가구를 위한 방한복 20벌을 전했다. 2020년부터 매년 지속해 온 나눔이다. 6년간 전달된 방한복은 약 100벌에 달한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