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경찰서 신청사가 19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병우 대구경찰청장, 안문기 달성경찰서장, 최재훈 달성군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달성경찰서는 원래 위치인 현풍읍 현풍중앙로 16에 있던 기존 건물을 해체하고 지어졌다.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이며 총 331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안문기 달성경찰서장은 “새로운 신청사는 직원 복지와 근무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한편 주민 밀착형 치안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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