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사진)는 오는 25일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설은 연면적 1217.58㎡, 지상 3층 규모로 지난달 30일 준공한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 안에 자리하고 있다.
구 최초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코인노래방, 춤연습실, 밴드실, 한옥 정서 체험 공간 등 청소년의 창의적인 활동을 폭넓게 뒷받침하기 위한 공간들로 꾸며졌다.
시설 이용 대상은 9~24세 청소년이며,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