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정혜성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남주의 절친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정혜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혜성과 남주는 핑크빛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얼굴을 맞대고 서 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잡아 끄는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과 함께 “안녕 쥬 일본 잘 다녀와 도착해서 캐리어 열면 캐리어 안에 내가 누워있을 거라는 #한달동안 투어 하러 일본 간다는 #쥬자매 #사랑한다”라는 글은 두 사람의 우정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정혜성은 22일 첫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의 동생으로 출연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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