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지난 21일 한수원 인재개발원에서 ‘제1기 한수원지원사업 시민평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평가단은 지역 지원사업의 효과성을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점검 및 평가해 투명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 관련 개선사항을 발굴·제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평가단은 지난 10월 지역신문 공고를 통해 모집, 교육, 여성, 청년, 문화, 사회공헌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5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시민평가단은 향후 1년간 축제·행사 현장점검 등 지역 대표 사업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는 차년도 사업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천중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시민평가단의 발족은 주민참여형 평가 체계의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지원사업 효과성을 제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