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기 포천에서 16개월 된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2분께 포천시 선단동의 한 빌라에서 “아이가 밥을 먹다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은 심정지 상태의 16개월 A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양은 치료받던 중 숨졌다. 병원 측은 A양의 몸에서 여러 상흔이 발견됐다며 어머니인 20대 여성 B씨를 아동학대 의심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양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B씨를 상대로 아동학대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