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1월 24일 구청장실에서 열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과 김제오 (사)대한생활체육연맹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으며, 연맹은 ‘행복한가게 마라톤 대회’ 수익금 3천만 원을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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