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남동구는 12월 3일까지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남동구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며 모집인원은 총 103명(전일제 53명, 시간제 22명, 참여형 28명)이다.
참여 희망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자는 1년간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및 사회복지 보조업무를 수행하거나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사업에는 총 100명의 장애인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등에서 복지 및 행정업무 보조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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