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7점이 선정됐다.
대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평화로운공존(연평도의 새들을 형상화한 키링세트)’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두 손의 ‘그린피쉬 그린씰(여행용 친환경 세제)’, 우수상은 인더로컬 협동조합의 ‘인천로컬 포춘드립(커피 드립백)’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연평바다의 맛 연평꽃새다 3종(꽃게, 새우, 다시마 소스)’ ▷섬앤섬의 ‘상상 섬 깃대마을(키링 컵받침 세트, 메모텍)’ ▷타베미니의 ‘인천의 맛 기념 키링 세트(짜장면, 쫄면, 차이나타운 간식 키링 세트)’ ▷프리즘 테이블의 ‘인천 등대 가든픽(정원 및 화분 장식용품)’이 각각 뽑혔다.
수상 상품들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재치 있게 담아냈다.
수상자들에게는 인천광역시장 상장과 상금(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이 수여됐다.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관광협회장 상장과 각 5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모든 수상작은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인천관광안내소에서 상품 전시와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인천시와 관광협회는 지난 26일 ‘2025년 인천 관광인의 날’ 행사에서 최종 선정된 7점의 수상작을 시상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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