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탄성 스프링 지지력 강화…포근한 메모리폼·원단”
가구·매트리스 기업 지누스가 신체곡선을 단단하게 받쳐주면서도 편안한 착와감을 구현한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탄탄하면서도 편안한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강력한 스프링과 부드러운 소재를 다중 적용한 게 특징이다. 두께 2.3mm의 초강탄성 스프링이 적용돼 오래 누워있어도 꺼지지 않고 사용자의 허리·어깨 등의 신체곡선을 탄탄하게 받쳐준다고 했다.
여기에 신체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메모리폼과 부드러운 메리노울 패딩원단 등 다강도의 7중겹을 적용해 편안한 착와감을 더한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매트리스의 탄탄한 지지력과 쾌적한 수면환경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다. 지누스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밝혔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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