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 안동에서 활동하는 서양화가 최해구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안동문화 예술의전당 35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피노키오의 모험, 피노키오의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최 작가의 올해 첫번째 개인전으로 그동안 준비한 피노키오의 모험, 하이구찌 아저씨 등 8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최해구 작가는 “그 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 틈날때 마다 작품 그리기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며 “평소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화폭에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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