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2월 2일 신길동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퀵서비스협회, 코레일유통(주), 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지역본부, 노동자종합지원센터 등이 참여, 쉼터 라운딩과 함께 각 기관에서 준비한 안전용품과 핫팩 등의 물품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은 신길로52길 17-1, 1층에 문을 열었으며, 1호점은 당산동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에서 운영 중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동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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