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킴스클럽은 9990원 스카치위스키 ‘라이트 하우스 언피티드(Lighthouse Unpeated·사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용량은 700㎖, 도수는 40%다. 은은한 바닐라 향과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다. 스트레이트로는 물론, 하이볼이나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스카치위스키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되는 증류주로, 최소 3년 숙성 규정 등 까다로운 기준으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제조사는 스코틀랜드 상위 10대 증류소로 평가받는 브레이브 뉴 스피리츠(Brave New Spirits)다. 국제 위스키·주류 대회에서 5관왕을 기록한 브랜드다.
킴스클럽 관계자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는 일상적으로 즐기는 스카치위스키를 국내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킴스클럽은 2021년 ‘모두의 와인(5990원)’ 시리즈를 시작으로 직수입 와인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9990원 스카치위스키 역시 직수입 주류 라인업이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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