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서울둘레길2.0 도봉구 구간(도봉산역~북한산우이역)에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구간에 지능형 CCTV가 설치된 장소는 총 11곳이다. 구는 각종 범죄·산림재난 대응을 위해 북한산국립공원, 서울 도봉경찰서 등과 협의해 장소를 선정했다. 도봉동 산1-14 등 둘레길 인접부 11곳에도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를 설치했다.
지능형 CCTV는 배회·쓰러짐·폭력 등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영상분석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 구는 이번 설치 시 현장 특성을 반영, 고정형 카메라 48대, 회전형 카메라 13대, 비상벨 13개를 유동적으로 설치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