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서울둘레길2.0 도봉구 구간(도봉산역~북한산우이역)에 지능형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구간에 지능형 CCTV가 설치된 장소는 총 11곳이다. 구는 각종 범죄·산림재난 대응을 위해 북한산국립공원, 서울 도봉경찰서 등과 협의해 장소를 선정했다. 도봉동 산1-14 등 둘레길 인접부 11곳에도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를 설치했다.
지능형 CCTV는 배회·쓰러짐·폭력 등의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영상분석 소프트웨어가 적용됐다. 구는 이번 설치 시 현장 특성을 반영, 고정형 카메라 48대, 회전형 카메라 13대, 비상벨 13개를 유동적으로 설치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