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650여 명 참석
“건강한 소통 기회 마련”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임직원간 소통을 증진하고 직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내 e스포츠 행사 ‘오토에버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을 매개로 전사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대오토에버는 직원 선호도가 높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등 6개 종목을 선정했다. 오토에버 락 페스티벌에는 65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고, 30여명이 결승전에 올라 최종 경합을 펼쳤다. 결승전에서는 전문 해설자를 섭외해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프로게임 대회의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오토에버 락 페스티벌은 직원 간 건강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직원 경험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y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