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중앙회 사업계획 등 의결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3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국 대의원 16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6회계연도 중앙회 사업계획 및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을 결정하는 등 총 5개 안건을 모두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윤학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그동안 정책성과는 공정한 경쟁체제가 작동하게 하기 위한 밑거름이었다”며 “이제부터는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우리가 스스로를 지켜내던 지난 역사를 다시 써 나가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대의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한 6만 회원사의 단합된 힘이,전문건설을 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문철 삼지엘앤씨 대표이사와 정재훈 운호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차기 회원감사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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