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 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일 경주에서 개최된 2025년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추진 성과대회는 매년 경북도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치매사업에 대한 추진사항과 사업성과를 평가하는 성과대회다.
치매관리사업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통해 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치매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피해를 줄여 궁극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영양군 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치료비 지원과 조호물품 지원, 치매예방교실, 치매노인 실종예방사업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지마을 치매극복 손잡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치매관리 서비스 불균형 해소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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