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벤츠와 2조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8일 LG에너지솔루션은 메르세데스-벤츠 AG와 2조601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매출 25조6195억원의 8%에 해당하는 규모다
판매·공급 지역은 유럽과 북미로, 계약기간은 2028년 3월 1일부터 2035년 6월 30일까지다.
LG에너지솔루션은 “계약 금액 및 계약 기간 등의 조건은 추후 고객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y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