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아오츠카는 도핑방지 분야의 최대 규모 국제회의인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에 ‘포카리스웨트’가 공식음료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공동 주관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 각국 정부 대표, 국제스포츠연맹(IF) 관계자 및 글로벌 미디어 등 163개국, 2000여명이 참석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무대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스포츠 가치가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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