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금융감독원 승인에 따라 청소년과 대학생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체크카드의 후불교통카드 탑재 가능 연령 기준이 종전 만 20세 이상에서 만 18세 이상으로 완화 됐다고 23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에 교통카드를 별도로 소지하거나 선불로 교통비를 충전해야 했던 대학생과 청소년 등 젊은 층의 불편이 줄어들게 됐다.후불교통카드 탑재 가능 연령 기준이 완화된 체크카드는 1020체크카드ㆍ카카오페이체크카드ㆍ마일리지체크카드 등 3종이다.BNK경남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일상과 편의를 고려해 제도를 개선하고 니즈를 충족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