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내년부터 출산 가정에 ‘송파베이비 첫만남 축하용품’을 신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규 지원은 송파구 기반 화장품 기업인 타가(TAGA)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지난 5일 협약을 맺고, 내년 한 해 동안 총 2억원 규모의 신생아 축하 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내년에 송파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이다. 동 주민센터 출생신고 시 받을 수 있다. 지원 물품은 힙클렌저, 파우더 로션, 수딩젤 등 아기용품 3종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송파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따뜻하게 축하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