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사진)는 내년부터 출산 가정에 ‘송파베이비 첫만남 축하용품’을 신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규 지원은 송파구 기반 화장품 기업인 타가(TAGA)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지난 5일 협약을 맺고, 내년 한 해 동안 총 2억원 규모의 신생아 축하 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내년에 송파구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가정이다. 동 주민센터 출생신고 시 받을 수 있다. 지원 물품은 힙클렌저, 파우더 로션, 수딩젤 등 아기용품 3종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송파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따뜻하게 축하받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