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공항철도㈜가 인천광역시로부터 8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재인증’ 획득과 ‘2025년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공항철도는 법정 요건을 넘어선 모성보호 제도의 확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돌봄휴가 ▷유연근무제(시차출퇴근·재택근무)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 ▷가족 초청행사 ▷가족휴양시설 제공 ▷가족참여 텃밭 운영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도 폭넓게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이번 재인증 획득과 우수기업 선정은 공항철도 직원들이 가족친화제도의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임신·출산·육아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근무 및 복지제도를 운영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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