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1층 ‘코프트(COFT)’에서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그리밋(GREEMEET)’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다. ‘그리밋’은 ‘녹색(Green)’과 ‘만나다(Meet)’의 합성어로 생화처럼 자연스러운 인조식물을 의미한다. 전문 플로리스트와 가드너가 제작에 참여해 실제 나무의 질감 색감 등을 섬세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높이는 약 77cm이며 가격은 7만 7000원에 판매된다. 또 선물용으로 좋은 스노우볼도 2만 9000원에 함께 만나볼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