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지부는 다양한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시행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구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발굴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의 정책 효과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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