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 는 별빛내린천 제방 상부에 새로운 걷기 명소인 ‘별빛내린 숲길’을 조성,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준공식에는 박준희관악구청장을 비롯,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숲길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식재를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봄에는 수선화·영춘화·설유화를, 여름에는 핑크벨벳·수국을, 가을에는 수크령·실새풀을, 겨울에는 낙상홍·무늬쥐똥나무 등이 어우러진 정원 경관을 제공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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