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2일 오후 부통령 관저 개최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이 주최하는 성탄절 만찬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정 회장은 밴스 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앞서 출국했다. 행사는 현지 시각으로 12일 오후 밴스 부통령의 관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미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밴스 부통령이 설립한 록브리지네트워크 인사들도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록브리지네트워크의 아시아 총괄 회장을 맡고 있다. 또 지난 10월 싱크탱크 형태로 정식 출범한 록브리지네트워크 코리아에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은 그간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가 신세계그룹의 성장과 한국 경제 발전에 도움되는 방향을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