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2025 HUB Day’ 성료
양종희(왼쪽 세번째) KB금융그룹 회장이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자금 부족으로 도전을 멈추는 일이 없도록 성장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5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시관에서 열린 ‘2025 허브(HUB) 데이’에 참석해 생산적 금융 역할 강화를 약속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금융 지원을 확대해 기업의 성장 단계마다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하겠다”면서 “스타트업이 본연의 비즈니스(사업)와 기술 개발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허브 데이는 KB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스타터스’ 참여 기업과의 협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데모데이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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