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사진)는 전국 최초로 태양광 휴대전화 무선 충전 기능과 위치 확인 QR코드를 탑재한 스마트 기초번호판 설치를 완료, 이달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스마트한 은평둘레길 기초번호판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스마트 기초번호판은 은평둘레길 3~4길 일부 구간 약 5㎞에 총 43개가 설치됐다. 기초번호판에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탑재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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