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의 자산가치가 6000억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초의 ‘조(兆)만장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경제지 포브스는 머스크가 설립해 경영 중인 비상장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최근 내부자 주식 매각에서 기업가치를 8000억달러로 평가받은 점이 반영돼 머스크의 자산가치가 종전보다 1680억달러 늘어난 6770억달러(약 995조5000억원)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머스크는 스페이스X 지분 약 42%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철 기자
yckim6452@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