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우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청문회 모두발언에서 로저스 대표는 “한국 대표이사로서 어떤 대답이든 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로저스 대표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추후 쿠팡 경영진의 어느 위치에도 가지 않을 것인지 여부를 묻자 “박 전 대표는 깊은 책임감을 통감하며 사임한 것으로 안다”며 “다시 경영진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bigroo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