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배우 송강이 성수동 아파트를 67억원에 사들였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송강은 6월 말 서울 성수동2가 서울숲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227㎡를 67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으며, 2006년 분양 후 역대 최고가 거래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약 46억원이다. 통상 대출금 110%~120%를 근저당권으로 설정하는 점을 감안하면, 송강은 최대 42억원을 대출 받은 것으로 보였다. 이 아파트에는 배우 남궁민을 비롯해 그룹 ‘비투비’ 육성재, 전 야구선수 박찬호 등이 거주하거나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3(2020~2024)로 얼굴을 알렸다. 10월 전역 후 ‘포핸즈’를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다. 이 드라마는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릴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