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7일 남자간호사회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남자간호사회는 산타 복장 및 인기 어린이 캐릭터로 등으로 분장 후, 병동을 돌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기념사진도 촬영했다.
김진수 세브란스병원 남자간호사회 회장은 “어린이 환자들이 병원을 떠올릴 때 아팠던 곳만이 아닌 즐거운 추억도 함께 있었던 곳으로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남자간호사회는 지난 2016년 설립됐다. 현재 약 200명의 간호사로 이뤄졌다.
남자간호사회는 매년 어린이날, 크리스마스에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행사를 연다. 겨울에는 연탄 나눔 봉사, 어르신 말벗, 음식 나눔 등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과 함께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를 받기도 했다.
k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