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이종관 전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이 인천문화재단 제9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온 음악예술 분야 전문가다.
또한 음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 권익 신장과 인천 문화예술의 정체성,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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