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정식품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에 베지밀 영·유아식 약 2만800개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정식품이 전달한 베지밀 제품은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장애아동기관과 어린이집 등 28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24개월 이상 유아를 위한 영양간식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이다. 두뇌 구성 성분(DHA+EPA)과 10종의 비타민과 5종의 무기질을 함유했으며, 하루 2팩으로 칼륨과 철분의 부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취약계층 대상 지원을 포함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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