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수성구 연호동에서 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했다.
2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대구시 수성구 연호동 연호네거리 부근에서 달리던 포르쉐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시내버스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동승자, 버스 운전자가 크게 다치고 버스 승객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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