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6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안동시 일원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 한파에 대비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남일 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은 매우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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