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원진서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천국 같은 발리.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힐링 그 잡채. 되돌아봐도 너무나 꿈만 같았던 우리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의 울창한 자연을 배경으로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붉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고, 윤정수는 수영장에서 음료를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발리의 풍경을 바라보며 즐긴 식사와 칵테일 등 신혼여행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10시 방송될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들의 결혼식이 공개된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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