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2026년 정기 임원인사…4명 승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두유 베지밀로 유명한 ㈜정식품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식품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정식품과 자회사 ㈜자연과사람들, 관계사 ㈜오쎄에서 총 4명의 임원을 승진, 선임 발령했다.
정식품은 ㈜자연과사람들 오영남 상무를 감사로 선임했다.
㈜자연과사람들은 정식품 이동호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하고, 관리부문장으로 임명했다.
㈜오쎄는 정승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전월수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정승호 신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에 부사장으로 올라서게 됐다. 정 부사장은 오너가 3세이자 정연호 정식품 대표의 동생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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