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는 ‘영케어러(Young Carer)’를 위한 임직원 기부캠페인으로 조성한 기부금 1028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케어러는 장애, 질병, 노화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거나 생계 책임을 지는 아동·청소년·청년을 뜻한다.
앞서 넥슨게임즈는 지난 11월 넥슨재단과 함께 이들을 지원하는 ‘위드영 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하고 초록우산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넥슨게임즈는 지난 1일부터 열흘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1028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를 비롯한 여러 임직원이 모금에 참여했다.
차민주 기자
cha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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