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재산 100억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공개 (와이프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를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예전에 만났다가 중간에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났다”고 했다.
이어 “와이프가 DM을 보낸 걸로 알려졌는데 전혀 아니다. 소개를 받았는데 이미 잘 통하는 걸 알고 있어서 누가 사귀자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며 “두 번째 때는 내가 그냥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했었다”고 했다.
제작진은 곽튜브의 재산 100억설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100억? 돈 아예 없는데 사람들이 믿나 보다. 내가 은퇴하면 100억 있는 거다. 100억 있으면 무조건 은퇴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얼마 안 남은 거 아니냐. 얼마나 벌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곽튜브는 “100억은 발 끝에도 못 미친다는 건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부인했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husn7@heraldcorp.com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