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맛 팝시클, 1월 7일부터 출시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편의점 CU가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을 실제 상품으로 구현한 ‘주토피아 아이스바’를 내년 1월 7일 출시한다.
CU는 영화 속 캐릭터 닉이 판매하던 딸기맛 팝시클이 모티브로, 발바닥 모양의 독특한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했다. 딸기 퓨레 10%와 비타민C 100mg을 함유해 상큼한 맛을 강화했다며 2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에 상하이 디즈니랜드 등 일부 테마파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한정 메뉴로, 영화 속 주요 장면에 등장했다.
한편, CU가 앞서 선보인 초콜릿 ‘시크릿 주토피아’는 출시 한 달 만에 20만개 넘게 판매됐다.
th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