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입주 기관들과 함께 ‘물품 기부 캠페인’을 공동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BIFC 로비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HUG와 캠코를 포함한 8개 공공·민간기관의 임직원 121명이 참여해 의류, 소형가전 등 가정 내 유휴 물품 총 768점을 기부했다.
이들 물품은 장애인 재활단체인 굿윌스토어에 전달돼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유지를 위해 쓰인다.
허종문 HUG 경영인프라혁신단장은 “기존 사내 캠페인을 넘어, 캠코와함께 BIFC 전 기관이 동참하는 행사로 확대함으로써 자원순환과 상생문화를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HUG는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qu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