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넉넉한 크기와 도톰한 원단으로 한장으로 해결”
제지·생활용품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가 대형 크기의 ‘미스터클린 물티슈’(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넉넉한 면적과 두툼한 두께가 특징으로, 운동·야외활동·작업현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A4 용지와 비슷한 크기인 가로 200mm, 세로 300mm의 특대형으로 제작돼 일반 물티슈보다 면적이 2배 넓다. 넓은 면적을 닦을 수 있어 1장만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또 두툼한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오염물질 흡수가 용이하며 세정력이 강화됐다고도 했다. 상쾌하면서 은은한 블랙베리향이 사용 후에도 남아 쾌적함을 선사한다고. 6단계로 정제한 순수한 물을 사용하고 피부자극 시험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크기와 두께, 사용감까지 모두 강화한 제품을 찾는 필요를 반영해 대형 물티슈를 선보였다. 100매 대용량으로 구성해 한번 구매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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