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일 접수…취약계층 101명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1명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울주군민이다. 청년실업 대책으로 사업개시일 현재 39세 이하 청년 신청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제한이 없다.
사업 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사업 분야는 ▷정보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참여자에게는 시간당 1만320원의 생활임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읍·면별 지정 게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울주군 일자리지원과(☎204-1354)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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