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앞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태훈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청 간부 5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되새겼다.
강은희 교육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긴다“며 ”새해에도 교육의 본분을 잊지 않고 책임 있는 교육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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