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와 사업주의 각종 민원을 하나로 통합해 서비스하는 ‘건설e음’을 5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건설e음은 5개로 분산 운영되던 ▷하나로서비스 ▷퇴직공제EDI ▷전자카드근무관리 ▷건설일드림넷 ▷건설기능플러스 등 5개 대민서비스를 통합했다. 기존 서비스에 더해 챗봇,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등도 도입됐다.
더불어 지난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시스템 마비 등을 막기 위해 전체 운영시스템을 복제·백업하는 재해복구센터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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