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보다 오래 남는 감동의 순간 조명…1월 중 한정 에디션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카스가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카스는 지난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도전 정신과 유대, 우정 등 순간의 의미를 조명했다.
본격적인 올림픽 마케팅에도 나선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를 ‘카스 밀라노 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1월 중 올림픽 로고가 새겨진 한정 에디션과 전용잔 에디션을 출시한다.
카스 브랜드팀 윤민구 이사는 “올림픽의 감동을 더 많은 순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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